삼하 6:1-11
제사장 웃사는 자신의 사사로운 생각으로 언약궤에 손을 댐으로 죽었습니다.
이방인 오벳에돔은 언약궤를 중심에 두고 하나님의 출입을 지켜보면서 주님이 어떤 분인지를  알아갔습니다. 
그러므로  웃사는 자기 생각대로 행동을 해서 죽었고 오벳에돔은 중심에 언약궤를 두고 주님을 관찰함으로 복을 받았습니다.

수많은 생각들, 
복잡한 생각들이...
우리의 심령이 자라는데 걸림돌이 됩니다. 
이 걸림돌을 주주바로 반드시 극복해야  극복한 그 자리에 주님이 좌정하십니다.

그래서 내 생각이 날때마다 
즉시 STOP! 주주바로 GO! 
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인내로 주님의 인도하심을 기다려야합니다. 

이 시간이 힘들고 어렵고 고통스럽지만
심령의 성장통이기에 
반드시 극복해야 합니다. 
그래야 주님이 어떤 분이심을 깨닫게 되고 알기 때문입니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요 17:3)

주님! 
많은 생각이 나를 괴롭히지만 주주바로 잘 극복하겠습니다. 주의 은혜로 보듬어주시고 감싸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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