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브라함은 가나안에 첫 발을 땔 때부터 마지막 모리아 산에 이르기까지 예배(주주바)한 사람입니다.
그는 살아가는 동안 많은 부족함과 허물이 있었지만 하나님이 덮으시고 오히려 더 크신 구원으로 이끄셨습니다.
아브라함은 큰 사명, 큰 축복을 외치지 않았습니다.
그는 가나안에 들어온 첫 날부터 남방 브엘세바에 자리잡고 거기서 생을 마감할 때까지...
아브라함의 공생애의 마지막은 이삭의 번제, 그는 이삭으로 예배하고 끝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정확합니다. 하나님은 항상 주주바를 원하십니다.
구원은 하나님께서 CJ로 말미암아 주시는 것이고
이제 그 위에 서서 주주바로 삶을 감당하고 극복하고 살아내야합니다.
하나님의 유업(하나님의 영)을 받아 누리는 삶은 주주바에 달려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선택하심)과 인도하심이 맞물릴 때에 주의 뜻이 이루어집니다.
우리가 머물고 살아가고 일하는 그곳에서 항상 주주바로 예배함이 주의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주님은 주주바가 없는 어떤 큰 일도 주의 일로 받지 않으십니다.
...그때에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마 7:23)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느니라(마2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