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 때의 
남은 자들인 칠천 명은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상황 속에서 
오직 주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동굴과 토굴에서 예배하며 살았습니다. 

그렇게 숨어서 드린 괴롭고 외로운 예배였지만 

칠천 인의 예배는 
갈멜산 1:450명의 영적전투장에서 
주의 크신 긍휼이 부어지게 합니다. 

하나님을 등지고 떠난 이스라엘의 민족적인 죄였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모두를 용서하신 것입니다. 

오늘날...
인정받지 못하고 
남들이 모르더라도 
마음모아 드린 나의 예배에도 엘리야의 때의 그 역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주님! 
나만 남은 것같은 현실이어도 겸손히 예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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