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 때의 
남은 자들인 칠천 명은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상황 속에서 
오직 주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동굴과 토굴에서 예배하며 살았습니다. 

그렇게 숨어서 드린 괴롭고 외로운 예배였지만 

칠천 인의 예배는 
갈멜산 1:450명의 영적전투장에서 
주의 크신 긍휼이 부어지게 합니다. 

하나님을 등지고 떠난 이스라엘의 민족적인 죄였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모두를 용서하신 것입니다. 

오늘날...
인정받지 못하고 
남들이 모르더라도 
마음모아 드린 나의 예배에도 엘리야의 때의 그 역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주님! 
나만 남은 것같은 현실이어도 겸손히 예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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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마 7장을  요약을 해 보았습니다

좁은 길=영의 길= 좋은 나무= 생명과= 주님의 성품=반석집
= 주님을 아는 길=진리와 생명의 길=은혜와사랑이 풍성한 길 
= 주주바의 길
이 길을 걷는 자= 심령이 순수하고, 단순한 자, 영혼이 자라고 있고  성숙되고 있는 자, 부드럽고 따뜻하고 사랑많은 자. 

넓은 길= 육의 길= 나쁜 나무= 선악과= 육의 성품=모래집 =불법을 행하는 자, 주님이 모른다 하심=멸망과 파멸의 길=
육의 길
이 길에 있는 자
비판자,위선자(자기 들보를 못 보는자), 개,돼지 같은자, 자신이 주인인 자, 거짓 선지자, 욕심쟁이, 대접받는 것을 좋아하는자, 많은 사람들 

결론, 주주바가 예배드림이고 주님께 드리는 찬양이고 노래입니다!!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롬8:13)

주님! 오늘도 주주바로 육을 극복하고 이겨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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