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은
항상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영입니다.

성령의 열매는(갈 5:22,23)
우리가 그 열매를 맺기를 진정으로 원할 때
그 중심을 받으신 성령께서 함께하심으로써 맺게 됩니다.

그래서 성령의 열매는 반드시 성령과 나와의 콜라보(협업)로만 맺는 결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순전하게 주주바를 할 때...
그때가 성령님과의 콜라보의 시간입니다.

우리가 열매를 맺도록 역사하시는 성령님!
성령의 나무에 잘 붙어있는 가지가 되게 하셔서 성령의 열매들을 맺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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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주주바의 시대입니다.

지금은 영이 살아나는 시대입니다.

우리의 영이 살아나고 예배가 살아나고 하나님을 찬송함이 살아나고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구별해서 감사드리는 
영의 부흥시대입니다!

우리 영 안에 
하나님의 영을 가득 채우는 
영적 대부흥의 시대입니다!!

jujuba 
Living Being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자(주주바)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주주바)는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요 11:26).

사모하고 사랑하는 주님!
지금이 주주바의 시대임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영 안에 주의 영으로 
가득 채워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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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의 상처가 쌓여있고 고집이 세면, 성령이 임재하실 수 없습니다. 
그런 막힌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영의 움직임을 거의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이런 내면의 상태를 그대로 놔둔채 문제 해결 요구기도는 오히려 내 중심과 영을 더 막아버립니다. 
그 결과 영혼이 메마르게 되어 '영혼 목마름 병' 이 생깁니다.

우리의 수많은 요구와 불만족이 주님만을 원하는 '주주바 기도' 자체를 못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내 영혼을 위해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주주바기도' 함이 영혼 목마름을 해결하는 하나님 나라의 절대기도입니다. 

주주바기도를 하면 우리는 우리를 이길 수 있습니다. 
내 맘의 상처, 센고집, 수많은 요구, 불만족, 걱정을 이겨낸 주주바기도의 하루 하루가 나에게 분명한 증거가 되어 그 삶을 살아갈 때...

영혼의 메마름은 사라지고 사라진 그 자리에 주님의 영이 채워지심으로 인하여 우리는 예서도 천국의 삶을 누리게 됩니다!! 
예~ 평강과 기쁨과 감사가 있는 삶입니다.

주님!
저는 주주바로 호흡하면서 살겠사오니 모든 것은 주님이 하십시오! 
주님의 은혜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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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에서 26년으로 넘어오면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작년에 세제공장에서 일하면서 엄청난 무시와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한참이나 어린녀석한테 욕까지 먹었습니다. 주님께 이대로 그냥 데려가 달라는 기도까지 하였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그자리에서 옮겨서 새로운 자리로 인도하셨습니다. 한주가 지나고 두주차인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행정업무에 자신이 있었는데 세월이 흘렀는지 이전에 가졌던 날카로움이나 섬세함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무뎌지고 늦어져있습니다. 직장에서 쓰는 프로그램도 새롭게 배우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상사에게 지시받은 업무도 아직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쟁자였던 전임자는 (아들보다 1살 많은) 녀석이 내가 낸 아이디어로 상사에게 칭찬받는 일도 보아야 했습니다. 상사앞에서 업무보고를 하다가 말이 꼬이면서 핀잔을 받았습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앉아서 작년에 프로그램에 지원했던 아이들의 상담일지를 읽었습니다. 웬지 모르게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 아이들의 고민과 힘든 환경이 느껴지면서 10년전 혼자 많이 힘들고 아프게 청소년기를 보냈을 아들이 생각났습니다. 아버지로서 미안함과 눈물이 차오르는 것을 겨우 참았습니다.주님께 이런 맘을 오늘도 아룁니다. 

주님께 사랑합니다. 고백하며 눈물을 닦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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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 때의 
남은 자들인 칠천 명은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상황 속에서 
오직 주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동굴과 토굴에서 예배하며 살았습니다. 

그렇게 숨어서 드린 괴롭고 외로운 예배였지만 

칠천 인의 예배는 
갈멜산 1:450명의 영적전투장에서 
주의 크신 긍휼이 부어지게 합니다. 

하나님을 등지고 떠난 이스라엘의 민족적인 죄였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모두를 용서하신 것입니다. 

오늘날...
인정받지 못하고 
남들이 모르더라도 
마음모아 드린 나의 예배에도 엘리야의 때의 그 역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주님! 
나만 남은 것같은 현실이어도 겸손히 예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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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바

한해를 넘어오면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10년만에 다시 책상에 앉아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더이상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나르지 않고 사무실안 ,컴퓨터 앞에서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몇년동안 많은 어려움속에서 주님은 지켜주셨습니다. 매일 변하는 일상속에서 사람과의 갈등도 있었고, 낯선 환경속에서 외딴 섬이 된적도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주주바의 길을 먼저 간 형제들의 고백처럼 주주바를 하였습니다.

주주바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님을 기다립니다. 주님을 바라봅니다." 

주님께 이것 주세요. 저것 주세요가 아니라 주님의 사랑만을 구하였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주님은 저의 사랑고백을 받아주시고 그때마다 돕는 손길을 보내셨습니다. 때로는 견딜수 없는 수모와 갈등이 있을때에는 괴롭히던 사람을 옮기시던지 저를 새로운 곳으로 이끌어주셨습니다.  주주바는 어렸을때 먹던 아이스크림을 연상시킵니다.   시원하고 달콤한 맛처럼 우리의 믿음은 주주바가 되어져야 합니다. 여기에 쓰여지는 믿음의 형제들의 고백은 너무나 단순해 보입니다. 때로는 기존세상의 가치관으로 보면 어리석어 보이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신랑을 기다리는 신부처럼 순결합니다. 

 

주주바에 잘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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