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하 6:1-11
제사장 웃사는 자신의 사사로운 생각으로 언약궤에 손을 댐으로 죽었습니다.
이방인 오벳에돔은 언약궤를 중심에 두고 하나님의 출입을 지켜보면서 주님이 어떤 분인지를  알아갔습니다. 
그러므로  웃사는 자기 생각대로 행동을 해서 죽었고 오벳에돔은 중심에 언약궤를 두고 주님을 관찰함으로 복을 받았습니다.

수많은 생각들, 
복잡한 생각들이...
우리의 심령이 자라는데 걸림돌이 됩니다. 
이 걸림돌을 주주바로 반드시 극복해야  극복한 그 자리에 주님이 좌정하십니다.

그래서 내 생각이 날때마다 
즉시 STOP! 주주바로 GO! 
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인내로 주님의 인도하심을 기다려야합니다. 

이 시간이 힘들고 어렵고 고통스럽지만
심령의 성장통이기에 
반드시 극복해야 합니다. 
그래야 주님이 어떤 분이심을 깨닫게 되고 알기 때문입니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요 17:3)

주님! 
많은 생각이 나를 괴롭히지만 주주바로 잘 극복하겠습니다. 주의 은혜로 보듬어주시고 감싸주옵소서!!

'설교'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활절 아침에  (1) 2026.04.05
주님의 영  (0) 2026.04.05
아브라함의 주주바  (0) 2026.04.02
성령의 열매  (0) 2026.04.01
주주바의 시대  (0) 2026.03.28

 

사무엘상 29장을 읽다가...

하나님은 참으로 섬세하신 분이시다. 사랑하는 다윗에게 오점을 남기지 않으시려고 그의 옳지 못한 길을 블레셋 방백을 통해 막으셨다. 이 일은 마온 땅의 나발을 죽이려던 다윗을 나발의 아내를 통해서 막으셨던 것과 동일하다. 다윗은 자신의 길이 옳다고 움직였지만, 하나님은 그 길에서 옮기셨다.

주님과 함께 걷는 와중에도 우리는 제 길을 가려고 한다. 자연스럽게 세상에 동조하고 그 흐름에 떠밀리기도 한다. 하지만 주주바하는 삶은 혼자의 삶이 아니다. 주님이 함께 하시니 그분의 이끄심이 있다. 혹 옳지 못한 길에 선다 해도 그 길을 막으시고 새 길을 열어주신다. 그 길은 우리의 마음에 쏙 들지 않을 때도 있다. 다윗이 아기스에게 화를 내듯이 우리의 감정을 고조시키기도 한다. 하지만 주님이 여시는 이 길은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는 생명의 길이다.

주주바는 우리로 이 생명의 길을 걷게 한다. 우리는 세상에 노출된 양과 같지만 주주바는 주님의 음성을 듣는 순간이고, 주님이 펼치신 좋은 길로 가게 하는 안정장치다. 때론 우리가 인정하기 싫기도 하고 어려움도 있겠지만, 이를 통해 우리는 영의 길을 걷게 되고 비로소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임을 삼라만상이 알게 된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히 10:19,20)

'신앙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6년 1월 13일  (0) 2026.03.24
"주주바" 에 잘 오셨습니다.  (0) 2026.03.24
샤밧살롬!  (0) 2026.03.22

찬양단.m4a
10.73MB

 

 

26년 부활절 아침에 

딤전 4:8
몸의 훈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 훈련은 모든 면에 유익하니 이 세상과 장차 올 세상의 생명을 약속해 줍니다(새 번역)

우리는 신앙의 선배로부터 영으로 살아가는 삶을 보지 않아서 영으로 사는 삶을 본받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주의 은혜로 주주바가 영의 삶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우리가 영으로 사는 삶을 보여줘야 합니다.

사람들은 몸의 훈련에 많은 시간을 투자합니다. 몸이 아프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건강을 위하여 영양제, 건강식을 먹으며 운동도 열심히 합니다. 
이에 비해 경건의 훈련에는 거의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 있습니다. 경건 훈련이 무엇인지, 어떻게 할지를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안다'라고 말은 하지만 이론적으로만 알 뿐 실제적으로 전혀 모릅니다. 

경건훈련은 한마디로 주주바 운동입니다. 주주바로 항상 예수님을 붙잡고 하나님을 향하여 살아가는 것입니다. 

 

믿음의 선진들도 주주바로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절묘하고 신묘한 섭리를 체험했습니다. 아브라함은 두 번씩이나 아내를 다른 남자로부터 구했고 다윗은 골리앗과 싸움에서 이겼고, 아비멜렉으로부터 구출 되었고(시편 34편). 
다니엘은 사자굴에서도 살아났습니다.

이제부터는 우리가 주주바를 지금보다 더 시간을 많이 투자하면 좋겠습니다. 
주주바가 호흡이 될 때까지...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신묘막측한 은혜, 즉 좋은 결과, 큰 기쁨의 날, 뜻밖의 풍성한 수확, 극적으로 역전된 일들을 
체험하길 원합니다.

이러한 체험은 우리의 교훈이 됨과 동시에 내 영혼이 성장, 성숙해짐으로 부활의 증인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다음세대를 위한 산 교훈이 될 것입니다!!

딤전 4:6
그대가 이런 교훈으로 형제자매를 깨우치면 그대는 믿음의 말씀과 그대가 지금까지 좇고 있는 좋은 교훈으로 양육을 받아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될 것입니다(새 번역)

'설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주바 GO!  (0) 2026.06.08
주님의 영  (0) 2026.04.05
아브라함의 주주바  (0) 2026.04.02
성령의 열매  (0) 2026.04.01
주주바의 시대  (0) 2026.03.28

 

우리의 영이 살아나서 주님의 영과 함께 동행하면... 예수랑 함께 살다보면...

없는 가운데서 행복할 수 있고 아픈 가운데서도 남다른 기쁨을 맛볼 수 있습니다. 
때로는 기쁨이 아니어도 삶에 눈을 떠서 남다른 가치관을 끄집어냅니다. 하나님이, 진리가 영원한 가치임을 확연하게 깨닫게 됩니다.

내가 얻은 것이 하나님임을, 진리임을 깨닫는 순간에...
내가 잃은 것이 결코 손해도 아니고 잃은 것 때문에 억울해 하지도 않고 오히려 그것 대신에 주님을 얻은 것으로 참 만족하게됩니다. 이후로는 사람을 수직적으로 비교하지 않고 키재기도 안합니다. 성령의 임재하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주주바로 진리를 깨달은 사람, 주님을 아는 사람, 주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더 주님께로 갑니다. 

주님의 영을 만나면 만날수록 어렵고 힘들지라도 고요한 가운데  주님의 영을 사랑하고 사모하며 바라보고 기다립니다.
그러면 주님의 영이 말씀하시고 가르쳐주시고 깨닫게 해주십니다. 

나의 영에 주의 영이 채워짐으로 인하여 많은 것을 내려놓게 되고 감정의 기복도 거의 없는 평화와 안식을 누리게 됩니다!!

'설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주바 GO!  (0) 2026.06.08
부활절 아침에  (1) 2026.04.05
아브라함의 주주바  (0) 2026.04.02
성령의 열매  (0) 2026.04.01
주주바의 시대  (0) 2026.03.28


아브라함은  가나안에 첫 발을 땔 때부터 마지막 모리아 산에 이르기까지 예배(주주바)한 사람입니다.
그는 살아가는 동안 많은 부족함과 허물이 있었지만 하나님이 덮으시고 오히려 더 크신 구원으로 이끄셨습니다.

아브라함은 큰 사명, 큰 축복을 외치지 않았습니다.
그는 가나안에 들어온 첫 날부터 남방 브엘세바에 자리잡고 거기서 생을 마감할 때까지...
아브라함의 공생애의 마지막은 이삭의 번제, 그는 이삭으로 예배하고 끝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정확합니다. 하나님은 항상 주주바를 원하십니다.

구원은 하나님께서 CJ로 말미암아 주시는 것이고
이제 그 위에 서서 주주바로 삶을  감당하고 극복하고 살아내야합니다.

하나님의 유업(하나님의 영)을 받아 누리는 삶은 주주바에 달려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선택하심)과 인도하심이 맞물릴 때에 주의 뜻이 이루어집니다.
우리가 머물고 살아가고 일하는 그곳에서 항상 주주바로 예배함이 주의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주님은 주주바가 없는 어떤  큰 일도  주의 일로 받지 않으십니다.

...그때에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마 7:23)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느니라(마25:12)

'설교'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활절 아침에  (1) 2026.04.05
주님의 영  (0) 2026.04.05
성령의 열매  (0) 2026.04.01
주주바의 시대  (0) 2026.03.28
주주바 기도  (0) 2026.03.28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