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바

한해를 넘어오면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10년만에 다시 책상에 앉아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더이상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나르지 않고 사무실안 ,컴퓨터 앞에서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몇년동안 많은 어려움속에서 주님은 지켜주셨습니다. 매일 변하는 일상속에서 사람과의 갈등도 있었고, 낯선 환경속에서 외딴 섬이 된적도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주주바의 길을 먼저 간 형제들의 고백처럼 주주바를 하였습니다.

주주바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님을 기다립니다. 주님을 바라봅니다." 

주님께 이것 주세요. 저것 주세요가 아니라 주님의 사랑만을 구하였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주님은 저의 사랑고백을 받아주시고 그때마다 돕는 손길을 보내셨습니다. 때로는 견딜수 없는 수모와 갈등이 있을때에는 괴롭히던 사람을 옮기시던지 저를 새로운 곳으로 이끌어주셨습니다.  주주바는 어렸을때 먹던 아이스크림을 연상시킵니다.   시원하고 달콤한 맛처럼 우리의 믿음은 주주바가 되어져야 합니다. 여기에 쓰여지는 믿음의 형제들의 고백은 너무나 단순해 보입니다. 때로는 기존세상의 가치관으로 보면 어리석어 보이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신랑을 기다리는 신부처럼 순결합니다. 

 

주주바에 잘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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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밧 살롬!

지금 겪고 있는 문제들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꾸만 되뇌이고 있다면...
아직은 그 문제를 주님으로 풀어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문제가 있음에도 
바로! 속히! 곧장!
마음을 
주님(주주바)으로 붙잡을 있어야 
비로소 문제를 
주님으로 이겨나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문제들을 겪으면서도 신앙은 자라고 도리어 이런 문제들이 고맙기까지 할 때가 있습니다. 도무지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그 상황이 오히려 나를 결정적으로 변화시켜 주기도 합니다!!

주님! 
문제는 정말 나를 괴롭게 합니다. 그럴지라도 이제는 주주바로 이겨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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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마 7장을  요약을 해 보았습니다

좁은 길=영의 길= 좋은 나무= 생명과= 주님의 성품=반석집
= 주님을 아는 길=진리와 생명의 길=은혜와사랑이 풍성한 길 
= 주주바의 길
이 길을 걷는 자= 심령이 순수하고, 단순한 자, 영혼이 자라고 있고  성숙되고 있는 자, 부드럽고 따뜻하고 사랑많은 자. 

넓은 길= 육의 길= 나쁜 나무= 선악과= 육의 성품=모래집 =불법을 행하는 자, 주님이 모른다 하심=멸망과 파멸의 길=
육의 길
이 길에 있는 자
비판자,위선자(자기 들보를 못 보는자), 개,돼지 같은자, 자신이 주인인 자, 거짓 선지자, 욕심쟁이, 대접받는 것을 좋아하는자, 많은 사람들 

결론, 주주바가 예배드림이고 주님께 드리는 찬양이고 노래입니다!!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롬8:13)

주님! 오늘도 주주바로 육을 극복하고 이겨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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